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재준)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비아트리스(Viatris)의 한국 법인 비아트리스 코리아와 비뇨기 분야 치료제와 관련한 독점 유통 및 판촉 계약을 체결하고 마케팅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계약에 따라 일동제약은 4월 1일부터 비아트리스 코리아의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정(성분명 실데나필시트르산염)은 광범위한 임상 연구와 유효성 및 안전성을 뒷받침하는 데이터를 통해 오리지널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져오고 있다. 비아그라®엘구강붕해필름은 입 안에서 녹이는 필름형 제제로 복용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카두라엑스엘®서방정(성분명 독사조신메실산염)은 양성전립선비대에 의한 뇨폐색 및 배뇨장애 치료제로, ‘GITS(Gastro Intestinal Therapeutic system)’ 특허 기술을 통해 약동학적 프로파일을 개선시킨 서방형 제제이다.
디트루시톨®SR캡슐(성분명 톨터로딘 L-타르타르산염)은 절박뇨, 빈뇨 또는 절박성 요실금과 같은 증상의 과활동성 방광 치료제로, 약물의 지속성을 고려한 이중 캡슐 구조가 적용됐다.
일동제약은 비아트리스 코리아와의 협력을 통해 제휴 폼목과 관련한 학술 및 약물 정보 등을 효과적으로 시장에 제공하고, 회사가 보유한 비뇨기계 치료제 분야의 마케팅 역량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