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의 어린이 종합영양제 ‘도담도담 트리플비타액’이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일양약품 ‘도담도담 트리플비타액’은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약 70% 이상 증가한 약 18억원을 달성하며 어린이 영양제 시장에서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유튜브 및 TV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도담도담 트리플비타액’은 홍삼, 황기, 작약 등 생약 성분 3종을 비롯해 아연, 마그네슘, 비타민B군 등을 함유한 일반의약품 어린이 종합영양제로 성장기 어린이의 균형 있는 영양 보충을 고려해 설계됐다.
또한 비타민 E와 B1, B2, B6 등을 함유한 제품으로, 육체피로 시 비타민 보급이 필요한 경우 활용할 수 있다. 휴대와 섭취가 간편한 스틱형 포장과 아이들이 선호하는 요구르트 맛을 적용해 복용 편의성도 고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