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폐쇄성 폐질환, ‘초기 증상 감기로 오인할 수 있어

흡연·미세먼지 등으로 폐 기능 서서히 저하, 악화 반복시 사망률 급격히 증가’
완치보다 ‘악화 예방’이 목표, 금연·폐 기능을 유지하는 것이 치료의 핵심
가천대 길병원 호흡기내과 박정웅 교수

2026.01.12 16:08:27
스팸방지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클리닉저널 (ClinicJournal) | [121-73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마포동 35-1) 현대빌딩 705호
Tel 02)364-3001 | Fax 02)365-7002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30 | 등록일 : 2018.03.22 | 발행일 : 2018.03.22 | 발행·편집인 : 한희열 Copyright ⓒ 2008 클리닉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linic32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