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 염증성 장질환·경화성 담관염 동반 시 암 발생 위험 높다

대장암 9.1%, 담관암 7.2% 발생, 간 이식 24% 달하고, 전체 사망률 16% 나타났다
아시아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에게 맞춤형 진료 지침 개발할 수 있는 중요한 근거 마련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박상형 교수팀

2026.01.19 09: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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