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3주 초미숙아 생존율, 숙련된 인력과 시스템에 따라 달라

의료 역량이 높은 그룹 대조군과 비교해 2.2배 격차 보였다
생존율 상향평준화 위해 신생아 전문의와 간호 인력 확충 위한 정책적 지원 필수
강북삼성병원 전가원 교수(소아청소년과) 연구팀

2026.04.03 1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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