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성 폐기형으로 폐 2배 부푼 신생아, 에크모 달고 수술 성공

‘희망 있어 포기할 수 없다’는 서울아산병원 의료진·부모 간절함이 기적 만들어
왼쪽 폐 가망없고 오른쪽 폐 40%만 기, 중증 호흡부전에 ‘최후의 치료’ 에크모 보조 수술
서울아산병원 신생아과 이병섭 교수팀

2026.04.20 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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