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톱 흑색종 감별 ‘새로운 임상적 기준’ 최초 제시

6가지 기준 적용시 허친슨 징후와 가성 허친슨 징후를 높은 정확도로 구분 가능
불필요한 조직검사와 수술을 줄여 환자의 불안감과 흉터 발생을 최소화한다
경북대병원 피부과 김준영 교수 방진선 전공의 연구팀

2026.02.27 17: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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