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설사에 혈변·체중 감소 동반되면 염증성 장질환 의심

진단 늦어질 경우 장 손상이나 각종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 요구된다
정기적인 내시경 추적 검사로 장 상태를 꾸준히 점검하고, 반드시 금연한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최형일 교수

2026.01.12 10: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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