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 낭종 환자서 췌장암 위험 예측 핵심 지표 규명

유두상 점액종양(IPMN)’ 환자서 주췌관 직경 증가' 악성 종양으로 진행 위험 가장 강력하게 예측
주췌관 직경이 연간 2mm 이상 증가하는 경우 악성화 위험 현저히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췌장담도내과 김태현·전형구 교수팀

2026.01.15 11: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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