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불안정 상태가 비만 합병증 위험 증가시킨다

품불안정군은 식품안정군에 비해 여러 만성질환의 위험이 유의미하게 높았다.
식품불안정군 당뇨병 위험 1.35배, 조절되지 않은 당뇨병 위험 1.51배, 우울증 위험 1.63배 높아
의정부을지대병원 강서영 교수·을지의대 최희준 학생 연구팀,

2026.03.17 1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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