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루에 코가 간질간질...‘알레르기 비염’

증상 방치시 결막염, 중이염, 부비동염, 인후두염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 필요
알레르겐의 노출 최소화하고, 귀가 후에는 곧바로 세수와 양치 통해 몸에 묻은 오염 물질 제거한다
서울대병원 알레르기면역내과 박흥우 교수

2026.04.24 16: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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