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완치 가로막는 ‘중추신경계 재발’ 위험 요인 규명

필라델피아 양성 환자와 초기 백혈구 수 증가, 중추신경계 재발 위험 각각 7배, 3배 증가
고위험군 대상 CNS 침투 가능한 표적치료제 적용 가능성 제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 혈액내과 이종혁 교수 공동 연구팀

2026.04.27 11: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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