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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음이나 과식, 피로 누적, 뇌졸중 발생 위험 높혀 명절 연휴에는 과음이나 과식, 피로 등이 겹치면서 응급실을 찾는 환자가 늘어난다. 특히 뇌졸중은 응급실 내원 중증응급질환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질환으로, 연휴 중 과음이나 과식, 피로 누적, 스트레스 등은 혈관 부담을 키워 뇌졸중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경희대병원 신경과 우호걸 교수는 “건강한 성인이라면 며칠간의 생활 리듬 변화가 혈관 건강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수 있지만,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등 고위험군은 혈압이나 혈액 점도의 급격한 변화가 뇌졸중을 유발하는 촉발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경희대병원 신경과 우호걸 교수 예고 없이 찾아오는 뇌졸중 ‘F·A·S·T’ 법칙으로 전조 증상 확인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뇌 조직에 산소 공급이 중단되는 질환으로 허헐성 뇌졸중(뇌경색)과 출혈성 뇌졸중(뇌출혈)으로 나뉜다. 만성질환 외에도 흡연, 비만, 짜게 먹는 식습관 등 혈관 손상과 협착을 유발하는 생활 습관이 주요 발생 요인이다. 별다른 증상 없이 진행되다가 혈관이 임계점에 이르는 순간 갑자기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우호걸 교수는 “뇌졸중의 대표적 증상으로는 한쪽 얼굴이나 팔·다리의 마비, 언어 장애, 갑작스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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