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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십자인대 파열 이후 기능적 감당 여부 따라 수술 결정 전방십자인대 완전 파열 진단을 받고도 올림픽 출전을 강행했던 ‘스키 여제’ 린지 본. 그러나 그의 마지막 도전은 출발 13초 만에 넘어지며 끝났다. 헬기로 긴급 이송되는 장면은 전 세계에 생중계됐고, 관중석은 침묵에 잠겼다. 의료 현장에서 바라보면, 이 장면은 단순한 개인의 선택을 넘어 전방십자인대 파열 이후 치료 전략의 본질을 다시 묻게 한다. 건국대병원 이동원 스포츠 수술/통증 클리닉장은 “이번 사례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조건의 문제”라며 “전방십자인대 파열 이후 비수술적 복귀가 가능한지는 결심으로 정해지지 않고, 그 무릎이 실제로 기능적으로 무엇을 감당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다”고 전했다. ▲건국대병원 이동원 스포츠 수술/통증 클리닉장 전방십자인대 파열, 여전히 ‘파열되면 수술’이라는 공식이 작동하는 이유 전방십자인대는 허벅지 뼈(대퇴골)와 정강이 뼈(경골)를 연결하며, 무릎이 앞뒤로 어긋나지 않도록 잡아주는 핵심 안정 구조물이다. 이 인대가 끊어지면 부상 직후 극심한 통증과 부종이 나타나지만, 놀랍게도 2~3주만 지나면 통증과 부기가 상당 부분 가라앉는다. 이때 많은 환자들이 "어? 생각보다 안 아프네? 자연 치유된 건가?"라고 착각한다. 통증이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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