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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과 눈꺼풀 처짐, 단순한 노화’ 아니다 설 연휴를 맞아 오랜만에 가족을 만나는 시기, 평소 ‘나이 들어서 그렇다’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체중 증가나 눈꺼풀 처짐을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변화가 단순한 노화 현상이 아닌, 치료가 필요한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비만은 정말 ‘나잇살’일까? 운동·식단만으로 한계 있다면 치료 필요 체중과 복부비만은 나이와 관계없이 삶의 질과 직결되는 건강 지표다. 모든 비만이 개인의 의지나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왼쪽부터) 경희대병원 위장관외과 박대근 교수, 경희대병원 안과 박인기 교수 운동과 식단 조절에도 불구하고 체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거나, 체질량지수(BMI) 35 이상의 고도비만은 개인의 관리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질병’으로 인식해야 한다. 경희대병원 위장관외과 박대근 교수는 “고도비만은 운동, 식사·약물 요법 등으로는 장기적 체중 감량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으며, 요요현상이 나타나거나 약물·식이요법 부작용으로 불편을 겪기도 한다”며 “무엇보다 당뇨병, 고혈압 등 각종 대사 질환을 유발해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 생명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고도비만(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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