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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빠른 진단과 맞춤형 치료 중요하다 갑상선암은 ‘거북이 암’, ‘착한 암’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갑상선암이라고 해서 모두 진행이 느리고 예후가 좋은 것은 아니다. 갑상선암에 대해 허성모 순천향대 부천병원 유방갑상선외과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허성모 교수는 “갑상선암은 정기적인 검진에서 초기에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며 “대부분을 차지하는 ‘유두암’의 진행 속도가 느리고 완치율이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암의 종류와 분화도, 종양 위치에 따라 위험도와 치료 시점이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순천향대 부천병원 유방갑상선외과 허성모 교수 갑상선암은 세포의 모양과 성질에 따라 대표적으로 유두암, 여포암, 수질암, 미분화암 등이 있다. 이중 약 90%는 진행 속도가 느리고 완치율이 높은 유두암이다. 유두암은 수술만으로 완치 가능하지만 목 주변 림프절로 전이되는 경우가 흔하다. 여포암은 약 10% 미만을 차지하며 유두암보다는 좀 더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림프절을 통한 전이가 적지만 혈액을 통해 폐나 간, 뼈 등 장기로 전이될 위험이 있다. 수질암은 갑상선을 구성하는 세포 중 ‘C세포’라고도 불리는 부여포세포에서 생기는 암으로 예후가 좋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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