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3.9℃
  • 구름많음강릉 -4.3℃
  • 구름조금서울 -11.0℃
  • 구름조금대전 -9.2℃
  • 흐림대구 -4.7℃
  • 흐림울산 -3.4℃
  • 흐림광주 -5.2℃
  • 구름많음부산 -1.3℃
  • 흐림고창 -6.8℃
  • 흐림제주 1.3℃
  • 흐림강화 -12.1℃
  • 흐림보은 -9.2℃
  • 흐림금산 -8.3℃
  • 흐림강진군 -4.2℃
  • 흐림경주시 -4.2℃
  • -거제 -1.2℃
기상청 제공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5015 fr86 jx%208 bd34 이정수 2022/07/05
5014 iw84 wt35 cj1 이정수 2022/07/05
5013 ll55 gt77 di4 이정수 2022/07/05
5012 px65 qf54 lt%20 이정수 2022/07/05
5011 zg33 hz17 nn33 이정수 2022/07/05
5010 pn72 kv14 zn81 이정수 2022/07/05
5009 qz84 fn87 ir6 이정수 2022/07/05
5008 rc11 ng%206 ku68 이정수 2022/07/05
5007 un54 lj%206 pu%206 이정수 2022/07/05
5006 bt2 dx4 nx8%20 이정수 2022/07/05
5005 회사가 서서히 망해가는 과정 임진수 2022/07/05
5004 ax73 vf%202 dc17 이정수 2022/07/05
5003 wg1%20 mn%20 ua77 이정수 2022/07/05
5002 cx65 dd11 pr33 이정수 2022/07/05
5001 la14 jg16 kk68 이정수 2022/07/05
5000 ha33 rz8 pp85 이정수 2022/07/05
4999 zl57 ie%204 fa87 이정수 2022/07/05
4998 at73 zp5 ql2 이정수 2022/07/05
4997 un64 yq78 hw%205 이정수 2022/07/05
4996 yf22 uh82 eu66 이정수 2022/07/05


미디어

더보기
항생제가 바꾼 장내 유익균, 대사질환 세계적 유행 촉발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김희남 교수는 항생제가 장내 유익균의 기능을 변화시켜 전 세계적인 대사질환 유행을 촉발했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의과학 분야의 세계적인 학술지 ‘Gut Microbes(IF=11.0)’ 온라인에 1월 7일 게재됐다. 비만과 제2형 당뇨병 등 대사질환은 지난 수십 년간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증가해 왔다. 특히 이러한 증가 시점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항생제가 대규모로 사용되기 시작한 시기와 겹친다는 점이 오래전부터 주목돼 왔지만, 항생제 사용과 대사질환의 세계적 유행을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과학적 근거는 명확하지 않았다. ▲고려대학교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김희남 교수 또한 지금까지 항생제의 문제는 장내 미생물을 일시적으로 파괴하고 균형을 무너뜨린다는 측면에서 주로 논의돼 왔다. 하지만 이러한 설명만으로는 임신 중이나 영유아 시기의 항생제 노출이 장기간 대사질환 위험을 높이는 이유나, 저용량 항생제가 가축의 체중 증가를 유도하는 현상을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다. 김희남 교수는 이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새로운 해석을 제시했다. 항생제가 장내 핵심 유익균인 ‘아커만시아(Akkermansia)’를 단순히 감소시키

LIFE

더보기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