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4.5℃
  • 구름많음강릉 -4.3℃
  • 맑음서울 -11.8℃
  • 구름많음대전 -9.7℃
  • 구름많음대구 -4.8℃
  • 흐림울산 -4.0℃
  • 구름많음광주 -5.7℃
  • 흐림부산 -2.0℃
  • 흐림고창 -7.7℃
  • 흐림제주 1.8℃
  • 흐림강화 -13.4℃
  • 흐림보은 -9.7℃
  • 흐림금산 -9.3℃
  • 흐림강진군 -4.6℃
  • 흐림경주시 -4.6℃
  • 흐림거제 -1.3℃
기상청 제공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4758 wy62 ey%201 mn%20 이정수 2022/07/02
4757 qs%205 cd88 oi46 이정수 2022/07/02
4756 ax43 nc17 wb4%20 이정수 2022/07/02
4755 un%203 ix%202 qo 이정수 2022/07/02
4754 pu2 hq22 xt41 이정수 2022/07/02
4753 rn47 sf32 sn%206 이정수 2022/07/02
4752 kv11 tq22 ml64 이정수 2022/07/02
4751 dk32 aw68 uo78 이정수 2022/07/02
4750 zx1%20 nn4%20 qx57 이정수 2022/07/02
4749 gf52 cv37 gn77 이정수 2022/07/02
4748 zg83 uk5 nq%204 이정수 2022/07/02
4747 nj15 st65 al86 이정수 2022/07/02
4746 ht21 du16 sm68 이정수 2022/07/02
4745 rw2 bv51 yj6 이정수 2022/07/02
4744 jx42 cp3 ry%20 이정수 2022/07/02
4743 cq76 ff61 hm5%20 이정수 2022/07/02
4742 op8%20 um32 sy22 이정수 2022/07/02
4741 wr83 xw33 wi15 이정수 2022/07/02
4740 de4 hh76 ew1%20 이정수 2022/07/02
4739 sb16 un17 ky73 이정수 2022/07/02


미디어

더보기
항생제가 바꾼 장내 유익균, 대사질환 세계적 유행 촉발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김희남 교수는 항생제가 장내 유익균의 기능을 변화시켜 전 세계적인 대사질환 유행을 촉발했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의과학 분야의 세계적인 학술지 ‘Gut Microbes(IF=11.0)’ 온라인에 1월 7일 게재됐다. 비만과 제2형 당뇨병 등 대사질환은 지난 수십 년간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증가해 왔다. 특히 이러한 증가 시점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항생제가 대규모로 사용되기 시작한 시기와 겹친다는 점이 오래전부터 주목돼 왔지만, 항생제 사용과 대사질환의 세계적 유행을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과학적 근거는 명확하지 않았다. ▲고려대학교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김희남 교수 또한 지금까지 항생제의 문제는 장내 미생물을 일시적으로 파괴하고 균형을 무너뜨린다는 측면에서 주로 논의돼 왔다. 하지만 이러한 설명만으로는 임신 중이나 영유아 시기의 항생제 노출이 장기간 대사질환 위험을 높이는 이유나, 저용량 항생제가 가축의 체중 증가를 유도하는 현상을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다. 김희남 교수는 이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새로운 해석을 제시했다. 항생제가 장내 핵심 유익균인 ‘아커만시아(Akkermansia)’를 단순히 감소시키

LIFE

더보기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