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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선’ 근본 원인 조절할 수 있는 치료 전략 제시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병리학교실 조미라 교수(공동 교신저자) 연구팀이 재발을 반복하는 만성 피부질환 ‘건선’의 근본 원인을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피부과 방철환 교수(공동 교신저자)와 가톨릭대학교 의과학과 병리학교실 김태호 대학원생(제1저자)이 함께 참여했다. ▲(왼쪽부터)조미라 교수, 방철환 교수, 김태호 대학원생 건선은 피부에 붉은 발진과 각질이 생기고, 가려움과 통증이 반복되는 만성 자가면역질환이다. 면역세포가 과도하게 활성화되면서 피부에 지속적인 염증을 일으킨다. 재발과 악화가 반복되어 환자의 신체적·정신적 부담이 크며, 전신으로 확산되는 경우 사회적 고립과 우울증까지 초래할 수 있는 질환이다. 특히 ‘CD8 조직상주기억 T세포(CD8 TRM)’라는 면역세포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세포는 피부 조직 안에 오래 머물며 염증을 기억하는 특성을 갖는다. 겉으로 증상이 사라져도 이 세포가 남아 있다가 다시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건선은 쉽게 재발한다. 이 과정에서 핵심적으로 작용하는 물질이 ‘IL-17’이라는 염증 유발 단백질(사이토카인)이다. CD8 TRM 세포가 IL-17을 많이 분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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