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흐림동두천 11.6℃
  • 흐림강릉 12.5℃
  • 흐림서울 11.9℃
  • 구름많음대전 13.1℃
  • 흐림대구 17.1℃
  • 구름많음울산 16.2℃
  • 맑음광주 14.0℃
  • 흐림부산 17.0℃
  • 구름많음고창 11.6℃
  • 흐림제주 15.3℃
  • 흐림강화 10.5℃
  • 구름많음보은 13.1℃
  • 구름많음금산 13.1℃
  • 구름많음강진군 14.4℃
  • 구름많음경주시 14.3℃
  • 흐림거제 16.3℃
기상청 제공

게시물 작성

제목
스팸인증
파일첨부 파일삭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한 정책

클리닉저널 개인정보 수집·이용동의 정책

클리닉저널 (이하 회사로 약칭)는(은) 고객님의 개인 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회사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회원가입, 상담, 서비스 신청 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1. ο 수집항목 : 이름 , 생년월일 , 성별 , 로그인ID , 비밀번호 , 전화번호 , 주소 , 휴대전화번호 , 이메일
  2. ο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회원가입)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1. ο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 개인 식별 , 가입 의사 확인 , 고지사항 전달
  2. ο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3. ο 이벤트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예외 없이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미디어

더보기
로봇 방광절제 이후 ‘소변 누출’ 획기적으로 낮춰 분당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오종진 교수팀은 방광암 환자의 로봇 방광절제 이후 인공방광 형성 수술에서 소장과 요도의 문합 순서를 조정하는 것으로 소변 누출(요누출) 합병증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밝혔다. 방광암이 근육층까지 침범했거나 재발 위험이 큰 경우에는 방광을 통째로 떼어내는 근치적 방광절제술을 받게 된다. 이때 소변주머니(요루)를 사용하지 않기 위해 인공방광을 재건하는 ‘신방광형성술’이 주로 적용되는데, 소장 일부를 떼어내 몸 안에서 새 방광으로 재구성하고, 이를 요도-요관과 연결해야해 기술적 난도가 가장 높은 로봇수술로 꼽힌다. ▲분당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오종진 교수 문제는 수술을 받더라도 소장으로 만든 새 방광과 요도를 잇는 부위의 탄력이 약해 당기는 힘이 강하게 작용하거나 혈류에 이상이 생기면 미세한 틈이 생겨 소변이 새기 쉽다는 점이다. 이러한 요누출은 전체 인공방광 수술 환자의 약 15%에서 보고되는데, 회복을 지연시키고 도뇨관을 오래 유지해야 하는 등 환자의 부담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연구팀은 떼어낸 소장 일부를 미리 절개해 길이를 늘인 후에 요도와 문합하는 ‘조기비관형화(early detubularization)’ 수술

LIFE

더보기

LIFE

더보기